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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종결자’ 손담비, 노출 없어도 섹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02 10:01
2011년 5월 2일 10시 01분
입력
2011-05-02 09:11
2011년 5월 2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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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8등신 몸매’ 손담비가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지난 30일 토요일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H&T 팬사인회를 가졌다. 그는 이날 화이트 팬츠과 청 남방을 입고 캐주얼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번 행사는 H&T가 유기동물 보호를 위해 진행하는 ‘KEEP PET(킵펫)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H&T는 사인회 뿐 아니라 손담비와 촬영한 캠페인 화보컷과 다양한 동물 사진을 담은 작은 전시회도 함께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손담비는 “오랜만에 가까이서 팬들을 만나게 되니 너무 즐거웠다.”며 “KEEP PET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물을 사랑하고 아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H&T는 지난해부터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KEEP PET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11년에는 캠페인 슬로건을 ‘WONDERFUL Day with Animals’로 정하고 캠페인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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