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미남 선거 특집하나…스포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3 17:31
2011년 3월 3일 17시 31분
입력
2011-03-03 17:26
2011년 3월 3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무한도전’의 스포일러 사진이 공개됐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늘자 무한도전 촬영 사진’ 이란 제목으로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가슴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띠를 두르고 트럭에 올라있다. 그 중 한 명씩 마이크를 붙잡고 유세를 펼치고 있다. 트럭 하단에는 마치 머그샷(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처럼 촬영된 사진들이 눈에 띈다.
상단의 현수막을 보아 ‘미남 선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26일 방송된 일본 오호츠크 해 특집에서 현지 우동집 주인에게 무한도전 멤버 중 가장 못생긴 사람을 뽑아 달라고 해 그 사람이 모든 계산을 하는 게임을 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스터를 자세히 보면 깨알 같은 재미가 있다”, “어서 방송하면 좋겠다”등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오는 5일 ‘무한도전’에서는 ‘그놈 목소리’편을 방송한다.
사진출처=MLBPark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엔 딥시크, 올해는 미니맥스…‘AI 경영자’ 띄우는 리창 中총리
친형 살해하고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시달려”
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