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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한남동에 30억 빌라 구입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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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0:40
2011년 2월 22일 10시 40분
입력
2011-02-22 09:40
2011년 2월 22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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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의 90평대 빌라를 구입한 빅뱅의 탑.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빅뱅 멤버 탑이 한남동 UN빌리지에 위치한 90평대 빌라의 주인이 된다.
지난해 12월 말에 탑이 구입한 빌라의 가격은 30억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탑의 집 옆 건물에는 배우 정준호와 MBC 아나운서 이하정 씨의 신혼집이 있어 눈길을 끈다.
탑은 용인 수지에서 지난해 4월 P 빌라에 전세로 입주했다. 하지만, 조망권 등이 좋아 8개월 만에 해당 빌라를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남동 UN빌리지에는 이영애·이효리 등 연예인들이 살고 있다. 보안이 철저하고 한강을 조망권으로 두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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