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효민, 선배 승리에게 “얘가” 반말…팬들 폭풍 비난에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4 12:41
2011년 2월 4일 12시 41분
입력
2011-02-04 12:36
2011년 2월 4일 1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동아 자료사진
티아라 멤버 효민(23)이 방송 중 선배가수 승리(22)에게 반말을 한 것과 관련해 후폭풍이 거세다.
효민은 2일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의 제왕'에서 빅뱅의 승리와 커플이 돼 수중게임을 펼쳤다.
커플게임을 펼치는 도중, 효민은 승리를 향해 "얘 좀 이상해요", "얘 (키가) 너무 낮아요" 라고 말해 빅뱅 팬들의 원성을 샀다.
시청자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승리가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선배인데, 예의가 없다”, “방송 중에는 경어를 쓰는 것이 예의”, “매너없고 건방지다”라는 글을 올렸다.
파문이 확산되자, 효민은 2일 트위터에 “승리 군과 재밌게 하자고 일부러 짜고 편하게 했던 것인데”라며 “말을 마구 던진 것 같아 마음에 걸린다”고 글을 썼다.
이어 “재미를 위해서 서로 합의하에 하긴 했지만 보기에 불편했다면 죄송하다”라며 “너무 마음 상해하지 않으셨으면”이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4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7
[오늘의 운세/2월 27일]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4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7
[오늘의 운세/2월 27일]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교복값 확 낮춘다… 잘 안입는 정장 없애고 생활-체육복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