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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김고운, “미쓰에이 수지랑 동창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1 10:47
2011년 2월 1일 10시 47분
입력
2011-02-01 10:25
2011년 2월 1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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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의 막냇동생인 김고운 양이 화제가 되자 그의 미니홈피까지 유명세를 치렀다.
일부 누리꾼들이 김고운 양의 미니홈피를 찾아 사진을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게재하기 시작한 것.
1994년생으로 현재 16살인 고운 양은 서울공연예술학교 학생으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동창으로 알려졌다.
김옥빈은 31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셋째 김고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장근석이 “지금 어디 살아요?”라며 관심을 보이면서 화제가 됐다.
또 “사실 둘째 동생이 더 예쁘다”고 자랑해 세 자매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된 것.
한편 김고운 양은 초등학교 시절 2006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김옥빈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출처=김고운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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