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위대한 탄생’ 또 다른 스타탄생의 예고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5 15:43
2010년 12월 25일 15시 43분
입력
2010-12-25 15:30
2010년 12월 25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는 대한민국판 오디션이 열렸다.
독특한 창법의 가수 이은미의 노래를 부르려는 오디션 참가자가 많았다. 그러나 모두 탈락했다.
하지만 정희주씨가 다시 이은미 노래를 부르겠다며 나섰다.
허스키한 목소리를 지닌 그는 중학교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 가수가 되기 위해 홀로 귀국했다.
이은미의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부른 정희주는 김윤아와 김태원에게서 합격점을 받았다. 그러나 정작 이은미는 “지금처럼
힘을 주며 부르면 녹음은 물론 콘서트도 못한다”고 불합격 선언했다.
그러나 정희주는 2대 1로 이은미 노래를 부른 참가자 중 유일하게 합격했다.
한편 이은미는 또다른 합격자 양정모에게 너무 살이찌면 성대에도 영향을 주어 좋지 않다는 충고를 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귀가
“쓰러졌다” 전화에 출동했는데 헛걸음…‘골든타임’ 무너뜨리는 허위신고
야식비에도 심야할증?…日유명 회전초밥집 밤 10시 이후엔 7%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