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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고수 '초능력자' 박스오피스 강타 92만명 동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15 11:26
2010년 11월 15일 11시 26분
입력
2010-11-15 11:18
2010년 11월 15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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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강동원(왼쪽부터)은 10일 개봉한 영화 ‘초능력자’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젊은 배우의 눈빛에서 배어나오는 기운이 심상찮다. 사진은 ‘초능력자’의 포스터컷.
강동원과 고수의 합작품이 주말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10일 개봉한 영화 ‘초능력자’가 주말 동안 67만 여 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100만 명 돌파를 앞뒀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강동원·고수 주연의 ‘초능력자’는 12일부터 14일까지 631개 스크린에서 상영해 67만6741명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92만3243명으로 앞으로 2~3일 안에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초능력자’는 대표적인 꽃미남 스타로 꼽히는 강동원과 고수가 나란히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다.
강동원이 초능력자로, 고수가 그 초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남자로 등장해 대결하는 독특한 이야기가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개봉 전 예매율이 80%까지 치솟아 화제를 일으켰다.
‘초능력자’의 강세 속에 황정민·류승범·유해진이 주연한 ‘부당거래’는 2위로 밀려났다.
439개 스크린에서 상영한 ‘부당거래’는 주말동안 27만2254명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200만9210명을 기록했다. 경쟁작 ‘초능력자’의 등장으로 관객 동원이 다소 주춤한 상태이지만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덴젤 웨싱턴 주연의 ‘언스토퍼블’과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레드’는 각각 15만6817명(누적 19만7113명), 9만592명(39만6461명)을 동원해 3위와 4위에 올랐다.
한편 임창정과 엄지원이 호흡을 맞춘 코미디 영화 ‘불량남녀’는 8만281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39만6461명이 됐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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