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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정엽 어깨에 팔 올린 연인포즈…어떤 사이이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4 17:27
2010년 11월 4일 17시 27분
입력
2010-11-04 15:58
2010년 11월 4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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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푸른밤 정엽입니다']
배우 이민정과 가수 정엽이 어깨를 올리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 측은 4일 두 사람이 연인포즈로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민정은 밤 12시에 방송된 프로그램인데도 변함없이 빼어난 미모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평소 정엽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민정은 간식을 들고 스튜디오를 찾았고,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방송에 임했다고 한다.
이민정은 평소 즐겨 부르는 곡으로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를 꼽았다. 또 DJ 정엽의 유 아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를 “특히 아끼는 명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되는 '푸른밤 정엽입니다' 기획특집 '여배우들'은 배우 김정은을 시작으로 조여정, 이민정 등이 출연해 청취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임동훈 동아닷컴 기자
arod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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