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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오련 아들 ‘살이 쏙’…‘다이어트킹2기’ 얼마나 뺐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4 12:01
2010년 10월 14일 12시 01분
입력
2010-10-14 11:20
2010년 10월 14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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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련 아들 조성모
SBS ‘스타킹-다이어트킹2’ 도전자들이 1기를 뛰어넘는 중간 점검 결과를 보여줘 화제다.
15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다이어트킹2 도전자들의 50일 만의 중간점검 성적은 남자 평균 감량치 32.5kg, 여자 평균 감량치 22kg. 이는 1기 도전자들의 중간점검 평균 감량치 남자 20kg와 여자 15kg를 웃도는 수치다.
출범식 당시 134kg으로 여자 도전자 중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던 이정은(35)씨는 32kg을 감량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고 조오련 아들 조성모
고 조오련씨의 아들 조성모(27)씨는 30kg을 감량하면서 평균체중 범위로 들어왔다. 최고령자인 박화숙(52)씨는 조혜련보다 낮은 체중을 기록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했다.
"아버지 故조오련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밝힌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조성모는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된 듯 자진해서 성대모사 개인기를 시도하는 등 밝아진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까지 즐겁게 했다.
박화숙 씨
박화숙 씨는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몸에 쇄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살을 빼면서 고혈압 약까지 끊었다"고 말했다.
이날 다이어트킹의 트레이너 숀리는 "조성모 씨가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그에게서 수영을 배워 함께 대한해협 횡단에 동참하겠다"고 공언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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