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가인보다 지연이가 좋다”…아담커플 위기?

동아닷컴 입력 2010-09-23 09:07수정 2010-09-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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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보다 지연이 더 좋아요”

‘2AM’의 조권이 깜짝 발언을 했다.

조권은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 출연해 오랜만에 새로운 파트너를 만났다. 이날 조권의 파트너는 티아라의 지연.

조권은 ‘가인은 어디갔냐?’라는 MC들의 질문에 “(가인은) 한국에 없다”며 “오늘 바람 좀 펴볼까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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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권은 “가인이 좋나? 지연이 좋나?”라는 MC들의 질문에 “오늘은 지연이 더 좋다”고 답했다.

또 조권은 ‘만날 가인에게 애교부리는 거 있지 않나? 그거 지연에게도 해 달라’는 MC의 요청에 전매특허인 필살 애교를 선보였다.

하지만 조권은 “이제 어떡하지?”라며 불안해 주변에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턱시도를 입은 조권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연은 아름다운 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는 노사연, 줄리엔강 커플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서진출처=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 캡처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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