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수애, ‘탈출키스’ 이어 애틋한 베드신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0-09-20 13:23수정 2010-09-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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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수애 베드신.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우성과 수애의 베드신 촬영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새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최근 '탈출키스'신을 찍은데 이어 베드신 촬영까지 끝마쳐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중 뜻밖에 곳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된 정우(정우성 분)와 혜인(수애 분)은 긴장감 속에 살던 첩보 요원의 책임을 잠시 잊고 연인의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실제로 아름다운 호수 위에 떠있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베드신은 두 배우의 몰입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남겨둔 채 촬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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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돗토리현 촬영을 진행 중인 ‘아테나’는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친 뒤 12월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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