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탁구’ 윤시윤, 충청북도 명예홍보대사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07:00수정 2010-09-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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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드라마 제작사와 함께 10월 5일 대회의실에서 ‘제빵왕 김탁구’ 종영 기념행사를 열고 주인공인 윤시윤(김탁구 역·사진)과 이영아(양미순 역)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도는 또 일부 출연진들에 명예도민증을 선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에서 60-70%를 촬영하는 제빵왕 김탁구의 주요 촬영지인 청주 수암골, 청원 청남대 등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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