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경호인에게 성희롱 혐의로 피소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10 07:00수정 2010-09-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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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8)의 전 경호원이 8일 스피어스를 성희롱 혐의로 고소했다. 페르난도 플로레스는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스피어스가 자신을 침실로 불러들여 나체를 보여주고, 자신 앞에서 성관계를 갖는 등 원하지 않는 성적 접근과 희롱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피어스와 자신을 고용한 경호회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플로레스는 2월부터 스피어스의 경호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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