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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N.O.A와 전속 계약, 전도연-하정우와 한솥밥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4-26 11:26
2010년 4월 26일 11시 26분
입력
2010-04-26 11:16
2010년 4월 26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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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정일우가 N.O.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N.O.A 엔터테인먼트는 전도연, 하정우, 임수정, 지진희, 공효진, 이천희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회사다.
N.O.A 엔터테인먼트 김장균 본부장은 “정일우는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재목이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대중에게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이름을 알린 정일우는 이후 영화 ‘내 사랑’,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아가씨를 부탁해’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연극 ‘뷰티풀선데이’에서 게이 준석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두 달 동안 전회 공연이 매진돼 정일우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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