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고 커플 결혼식, 에바 롱고리아 디자이너가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5 14:15
2010년 4월 25일 14시 15분
입력
2010-04-23 17:52
2010년 4월 23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동건-고소영 커플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에바 롱고리아의 웨딩도 맡았던 그 남자.’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의 연예계 최고의 핫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결혼식 장소인 서울 신라호텔 측이 이번 결혼식장의 장식을 맡게 된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에 대해 소개했다.
신라호텔에 따르면 “제프 레섬은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2007년 결혼할 당시 웨딩 데코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며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을 위해 4월30일 방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라호텔 측은 또 “제프 레섬은 신라호텔을 비롯해 파리 포시즌 호텔의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라며 “지난 4년간 유럽 화훼협회로부터 최고의 플로리스트로 꼽히기도 했다”고 전했다.
호텔 측에 따르면 제프 레섬은 호텔 내 시설인 영빈관의 리뉴얼 관계로 방한 일정을 조율하던 중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이 곳에서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4월30일로 방한 날짜를 잡았다.
제프 레섬은 신라호텔을 통해 “한국 최고 셀러브리티 커플의 결혼식 디자인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세기의 커플에 걸 맞는, 또 신부의 취향대로 웨딩 디자인을 드라마틱하게 선보일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제프 레섬과 함께 장동건-고소영의 결혼식에서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는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다. 오랫동안 고소영의 스타일링은 맡아온 그는 이번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았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명 실명·주민번호 유출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