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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故최진영 빈소서 조문객 맞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3-29 23:36
2010년 3월 29일 23시 36분
입력
2010-03-29 20:23
2010년 3월 29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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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세원이 최진영의 빈소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조문객을 맞는 등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서세원은 최진영의 시신이 서울 도곡동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직후인 29일 오후 4시쯤 빈소를 찾았다.
그는 비통과 황망함에 빠져 경황이 없는 유족을 위로하고 상주 측에서 조문객도 직접 맞았고, 장례절차에 대해 최진영의 어머니 정 씨와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서세원은 최진실·진영 남매뿐만 아니라 이들의 어머니와도 각별한 인연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 동영상 = 최진영 사망…목 주변 붉은 자국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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