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파격커플’ 윤진서-이택근, 속옷화보서 은밀한 분위기 연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2 13:47
2010년 2월 2일 13시 47분
입력
2010-02-02 11:50
2010년 2월 2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진서-이택근 커플 속옷화보.
배우 윤진서-야구선수 이택근 커플의 파격적인 속옷화보가 공개됐다.
실제 커플인 윤진서와 이택근을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은 게스 언더웨어는 프로모션 화보 “FANTA-G” (fantasy + guess)를 공개해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섹시하면서도 야릇한 모습의 커플 속옷화보가 유출돼 이미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윤진서-이택근의 이번 화보는 유명커플의 러브스캔들을 은밀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로 담아냈다.
윤진서와 이택근은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언더웨어 커플화보를 다소 파격적인 주제에도 불구,자연스러운 포즈와 연출로 순조롭게 진행했다.
특히 윤진서는 섹시하고 로맨틱한 의상을 100% 소화해내며 의도한 콘셉트 이상을 표현해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 이택근 역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전문모델 못지 않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몸짱커플’임을 증명했다.
화보 관계자측은 “실제 연인을 모델로 기용해 과도한 스킨십 없이도 관능적인 스토리가 연상되는 완성도 있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