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알렉스, 발성법 과외…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04 08:06
2009년 12월 4일 08시 06분
입력
2009-12-04 07:00
2009년 12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 안방 나들이 캐릭터 잡기 열성…배역 따른 연기수업에 다이어트도
알렉스. [스포츠동아 DB]
가수 알렉스(사진)가 첫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연기 과외와 다이어트에 빠졌다.
밴드 클재지콰이의 보컬이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주가를 높인 알렉스는 활동 무대를 드라마까지 넓혀 ‘선덕여왕’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극본 서숙향·연출 권석장)에 출연한다.
이 작품에서 그는 천부적인 미각을 지닌 유명 이탈리아 레스토랑 사장 역할을 맡았다.
알렉스는 올해 뮤지컬 ‘온에어’로 연기 경력을 쌓았지만 정극인 16부작 미니시리즈에 도전하기는 처음. 특히 이선균에 이어 두 번째로 비중이 높은 남자 주인공이어서 소화해야 할 분량도 많다.
출연을 결정하고 알렉스가 가장 먼저 시작한 건 연기 과외. 매일 소속사 사무실에서 연기 지도를 받으며 드라마에 맞는 발성부터 동작까지 새로 익혔다.
최근 촬영이 시작되고부터는 수업횟수를 일주일에 2∼3번으로 줄였지만 새로 대본을 받으면 연기 교사와 휴대전화로 통화하면서 대사 톤까지 꼼꼼하게 지도받고 있다.
유명 레스토랑 사장인 데다 요리에서도, 사랑에서도 ‘쿨’한 태도를 유지해야 하는 인물 설정 탓에 알렉스는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짱’ 스타로 꼽혀왔지만 이번에는 근육량을 줄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쪽을 택했다.
알렉스 소속사 관계자는 “촬영이 있는 날도 운동만큼은 빼놓지 않는다”면서 “몸무게를 줄이고 헤어스타일까지 짧게 바꿔 한층 가볍고 시원한 모습으로 이미지를 변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