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최백호 “불같은 첫사랑 아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30 16:00
2009년 10월 30일 16시 00분
입력
2009-10-30 15:56
2009년 10월 30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최백호가 자신의 아픈 첫사랑을 공개했다.
최백호는 29일 방송한 SBS 러브 FM(103.5Mhz)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나의 첫사랑’ 코너에서 “재수생이었던 스무 살 시절 우연히 친구를 따라간 딸기밭에서 친구의 친구였던 그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그 자리에서 조영남씨의 딜라일라를 불렀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와는 손 한 번 잡아보지 못했지만 7개월 동안 불같은 사랑을 했다. 하지만 이유도 모른 채 이별을 통보 받았고, 입대 전 날, 술을 마시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다가 그녀의 오빠에게 먼지나게 두들겨 맞았다”며 씁쓸한 첫사랑의 추억을 들려줬다.
최백호는 “첫사랑은 모든 여자의 기준이다. 언제든 배신당할 수 있다”면서도 “그녀가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란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마무리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경찰청, 순직 경찰 ‘칼빵’ 표현 예능에 법적 대응 검토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