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이, ‘벗으라면 벗겠어요’

입력 2007-09-29 10:40수정 2009-09-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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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대구 스파밸리에서 열린 영화 ‘색즉시공 시즌2’ 현장공개에서 극중 수영부 코치역을 맡은 배우 신이가 수영장신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타월로 자신의 비키니를 가린채 서 있다.

한국 영화계에 ‘섹스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태동시켰다고 평가받는 전작의 후속 ‘색즉시공 시즌2’는 오는 12월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대구=스포츠동아 양회성 인턴기자 yohan@donga.com

[화보]영화 ‘색즉시공2’ 아찔한 비키니신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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