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동아문화센터, E메일로 신인 방송작가 키운다

입력 2000-09-27 19:12수정 2009-09-2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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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문화센터는 이메일을 통해 신인 방송작가를 양성하는 ‘사이버강좌―방송작가교실’을 마련한다.

이상민(‘TV문학관’), 김남씨(‘수사반장’, ‘박봉숙변호사’) 등 중견작가와 오진근씨(‘영스튜디오’) 등 방송 연출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정기적으로 이메일을 통해 작품을 1대1로 개인지도한다.

드라마 작가교실과 코미디 작가교실 등 2분야로 나눠 모집하며 개강은 10월 4일. 주 2회 6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30만원. 10월 7일까지 접수한다.

동아문화센터 홈페이지(www.dongacc.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문의 02―781―0874

<강수진기자>sj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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