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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7월 7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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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특집프로가 아닌 정규오락프로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김대통령은 청소년문제를 퀴즈로 풀고 고민을 상담하며 힙합에 대해 출연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MBC 측은 “4월 ‘칭찬합시다’제작진과 출연진이 청와대에 초청받은 자리에서 당시 MC였던 김국진 김용만이 대통령에게 출연을 제의해 성사됐다”고 밝혔다. 녹화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정은아 김용만 김수용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승헌기자〉dd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