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케이블TV 하이라이트]

입력 1998-01-03 08:01수정 2009-09-2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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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보이스 라이프’ 〈DCN 체널22 오전 11.00〉 사춘기 소년 토비의 섬세한 눈에 비친 50년대 미국 사회를 담았다. 신세대 스타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가 4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에 캐스팅돼 주목을 받았다. ‘멤피스 벨’ ‘브레이브 하트’ 등을 감독한 마이클 케이턴 존스의 작품. 50년대 미국. 전쟁의 상흔이 아물고 새 희망으로 가득한 시대. 경제가 활기를 띠면서 모든 생활이 빠르게 변한다. 토비는 이혼한 엄마 캐롤라인과 꿈을 찾아 도시로 왔다. 그곳에서 드와이트(로버트 드 니로)란 남자가 엄마에게 구혼해 오지만 토비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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