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흥국씨 집행유예 2년선고
업데이트
2009-09-26 17:09
2009년 9월 26일 17시 09분
입력
1997-07-03 20:14
1997년 7월 3일 20시 1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지법 형사5단독 高毅永(고의영)판사는 3일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알코올혈중농도 0.16%)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10월이 구형된 인기가수 金興國(김흥국·38·서울 서초구 잠원동)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호갑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4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4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野 청년정치인들 YS 영화 시사회 집결…“보수통합 동력 기대”
라이더·프리랜서도 퇴직금 보장…‘근로자 추정’ 패키지 법안 추진
“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