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22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1996-10-21 21:00업데이트 2009-09-27 15:0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 락」 ▼「깜짝 정보쇼」〈MBC 오후6.20〉▼ 냉동인간은 과연 가능할까. 영화 「데몰리션맨」 등 각종 영화에 등장하는 냉동인 간이 현재의 의학기술 및 생체공학적으로 실현가능한 것인가의 여부를 알아본다. 생 후2일된 쥐를 심전도가 멈출 때까지 냉동시킨후 해동시켜 다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밖에 치약성분의 하나로 흔히 충치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불소에 대해 알아본다. ▼「코미디 전망대」〈SBS 밤 7.10〉▼ 한주동안의 톱뉴스를 코믹하게 보여주는 「헤드라인맨」에서는 전창걸이 마이클 잭슨의 공연에 가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전망대 고변호사 」에서는 복권 한장 때문에 우정이 깨진 사건을 그린다. 「그시절 그사람」에서는 이기붕 전 부통령과 아버지에게 총을 겨눠야 했던 아들 이강석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다. ▼「여성시대」〈MBC 낮 12.00〉▼ 매주 한 부부가 출연, 요리의 재료가 생산되는 현장을 찾아가 직접 재료를 구해보 고 그 재료를 이용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본다. 이번주는 탤런트 박칠용 부부가 강화 도 잡어탕으로 유명한 한 음식점을 찾는다. 횟집주인과 함께 직접 잡어잡이를 해보 고 잡은 고기로 횟집 주인의 지도에 따라 잡어탕을 만든다. 「드 라 마」 ▼「엄마의 깃발」〈SBS 밤8.55〉▼ 종섭은 용기를 내서 정숙에게 저녁식사를 하자고 전화한다. 정숙은 흔쾌히 승낙하 고 만난다. 종섭은 전부터 저녁을 대접하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았다며 병원에 찾아 와준 것에 감사한다. 윤정과 윤미는 윤희의 청첩장에 어머니의 이름이 빠진 것을 슬 퍼하며 자신들이 결혼할 때는 꼭 엄마 이름을 넣겠다고 말한다. 「교 양」 ▼「경찰청 사람들」〈MBC 밤7.30〉▼ 지난 90년 「범죄와의 전쟁」 이래 서방파 김태촌 등 국내 3대범죄조직의 두목과 조직원 7천여명이 검거되면서 조직폭력단은 와해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당시 구속됐던 폭력배들은 94년부터 현재까지 70%가량 출소, 조직 재건을 기도하고 있다. ▼「역사추리」〈KBS1 밤 10.15〉▼ 조선시대 현종대에 있었던 예송논쟁은 당쟁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무려 15년동 안 계속된 예송논쟁은 송시열 송준길을 필두로 하는 서인과 허목 윤휴 윤선도가 주 도한 남인들간의 목숨을 건 치열한 싸움이었다. 서인과 남인은 왜 이 문제를 두고 목숨까지 걸어가며 싸웠는지 배경을 알아본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