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가전 AS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고장 이후의 사후 서비스는 물론 고장 사전 예방과 맞춤형 케어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전 AS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역과 환경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특히 낙도·산간 지역 등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도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한 출장 서비스 운영 고도화도 차별점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전국을 1000여 개 구역으로 세분화한 서비스 권역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의 요청 내용과 엔지니어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출장 엔지니어를 자동으로 배정하는 AI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형 가전 수리, 고소 작업 등 2인 1조가 필요한 경우에도 AI가 자동으로 적합한 인력을 배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업계에서 유일하게 작업 환경을 평가해 엔지니어의 작업 안정성을 높이는 ‘안전승인센터’도 운영해 ‘서비스는 삼성, 안전도 삼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비대면으로도 제품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AI 사전 케어 알림’ 서비스는 제품 이상 징후를 사전에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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