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을 중심으로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도레이첨단소재, 스템코,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 등 한국도레이그룹 계열사가 출자해 2018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당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했다.
재단은 화학 및 재료의 기초와 응용 분야에서 연구와 기술개발, 학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자를 각각 1명씩 선정해 상금 1억 원을 수여하는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을 운영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상과 동일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연구과제에 도전하는 신진 과학자 5명에게 각각 최대 3년간 1억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한국도레이펠로십’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매년 이공계 장학생 30명을 선발해 학기당 33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과학기술상 16명, 펠로십 35명, 이공계 대학 장학생 225명을 선정, 지원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한국도레이펠로십은 6월 30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모를 진행하며 9월에 최종 수상자 발표와 함께 10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12년 육군 제5포병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발전기금 전달, 모범 간부 부부 초청 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 체험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약 15년간 이어오고 있다.
또 도레이첨단소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 농촌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사내 식당에서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연말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구미 지역의 소외 계층에 기부하고 있으며 김장 나눔, 사랑의 산타 보내기, 무료 급식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헌혈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1300매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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