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텔레마케팅 채널 전용 상해보험인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출시했다.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는 텔레마케팅(TM) 채널 전용 상해보험인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운전자, 화재 사고를 하나의 계약으로 모두 보장하는 생활종합보험으로 고객이 일상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는 상해 사고로 고객이 부담하게 되는 치료비용, 검사비는 물론 생활자금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상해 담보는 최장 100세 만기 자동갱신형으로 운영돼 고령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사고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은 운전자나 화재 사고에 대해서도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변호사 선임 비용,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과 같은 보장을 제공하고 거주 중인 주택에 대해서는 화재손해, 도난 손해, 배상책임, 수리 비용 담보 등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 상품도 가입하면 초년도 보장보험료가 매월 10% 할인되는 특별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이런 혜택은 자동차의 운행 목적이 ‘개인용’ 또는 ‘업무용’인 경우에 적용된다. 자동차보험 증권에 기재된 보험기간 내 가입한 계약에만 할인이 가능하다. 단체 할인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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