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 최고가 나인원한남 156.5억원…1996년생 현금 매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1 10:56
2026년 4월 1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용 244㎡ 156억5000만원 매매
전세권 40억원 외 근저당 없어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서울에서 등록된 아파트 중 최고 매매가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과 ‘한남더힐’이 기록한 85억원이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아파트 모습. 2022.05.18. 서울=뉴시스
올해 들어 서울에서 가장 비싸게 매매된 아파트 매수자가 1996년생 ‘영리치’로 나타났다. 이 매수자는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주택을 사들였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법원 등기부등본 조회 결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44㎡(4층)가 지난달 23일 156억5000만원에 팔린 것이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최고가로 집계됐다.
매수자는 전북 전주에 거주하는 29세다. 전세권 40억원 외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은행 대출 없이 차액을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나인원한남 같은 면적대 지난해 8월 167억원 신고가 거래와 비교하면 10억원 가량 하락했다.
지난해 6·27 대출 규제와 10·15 부동산 대책으로 25억원 초과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2억원으로 제한된 상태다.
여기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 보유세(종합부동산세) 강화 신호 등으로 절세 목적 매물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현금 여력이 있는 서울 외 거주자가 초상급지 주택을 기존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하는 거래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美-이란 ‘핵사찰 수용’ 서로 다른 말… 美농산물 구매도 이견
기침-피 섞인 가래… 폐가 보내는 비명일까?[홍은심 기자의 긴가민가 질환시그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