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역-사우역 옆 639채 분양

  • 동아일보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분상제 적용된 비규제지역” 관심

BS한양은 경기 김포시에 조성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투시도)를 4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김포시 사우동 일원(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7개 동(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639채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 84㎡ 509채, 전용 105㎡ 130채 등 중대형 평형 위주다.

김포골드라인 풍무역과 사우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다. 풍무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5호선 연장 시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사우초, 사우고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사우동 생활권과 맞닿아 사우동 학원가, 행정·생활 기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모든 가구에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에서 지난해 공급한 3개 단지가 평균 약 10 대 1의 청약 경쟁률로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며 “현재 김포는 비(非)규제지역이고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된 단지라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했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

#BS한양#풍무역세권#수자인 그라센트#중대형 평형#더블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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