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공식 채널에 인디 월드 쇼케이스 영상 공개
어드벤처·액션 RPG·협동 게임 등 대거 출시
ⓒ뉴시스
한국닌텐도가 ‘마이 리틀 퍼피’ ‘문라이터2: 무한한 금고’ 등 다양한 인디 게임을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로 발매한다고 3일 밝혔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드림모션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어드벤처 게임 ‘마이 리틀 퍼피’는 5월 29일 닌텐도 e숍에서 다운로드 버전으로 출시된다. 패키지 버전은 6월 발매된다.
마이 리틀 퍼피는 강아지 ‘봉구’의 입장에서 주인과 다시 만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내용이다. 봉구의 의상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추가돼 다양한 코스튬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문라이터2: 무한한 금고는 닌텐도 스위치에서 인기를 끌었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의 속편이다. 이용자는 생동감 넘치는 3D 세계에서 던전을 탐험하고 전투를 벌여 유물과 전리품을 모을 수 있다.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2에서 한국어 판으로 올해 배포될 예정이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견습 마녀의 일상을 체험하는 힐링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마을을 도우며 마녀로 성장해간다.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에서 한국어 판으로 오는 여름 출시된다.
‘언레일드 2: 백 온 트랙’은 친구들과 팀을 이루고 철도를 건설하는 협동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에서 한국어 판으로 오는 5월 공개된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에서 무료 체험판을 제공하고 있다.
‘위스퍼 오브 더 하우스: 잠꼬대마을 이야기’는 정리와 꾸미기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게임이다. 이용자는 마을 주민들의 이사, 정리, 청소를 돕는 다양한 의뢰를 수행하며 마을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게 된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한국어 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백 투 더 던: 브레이크 더 애니멀 프리즌’은 동물들이 수감된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서스펜스 탈옥 RPG다. 이용자는 누명을 쓴 기자인 여우 ‘토마스’ 또는 잠입 수사관인 흑표범 ‘밥’이 돼 수감 생활을 헤쳐 나가야 한다. 교도소 안에서 갱단 간 항쟁, 뒷거래, 탐색 등 다양한 행동을 할 수 있다. 모범수로 살아갈지, 힘으로 자리를 쟁취할지에 따라 이야기는 다르게 전개된다.
백 투 더 던: 브레이크 더 애니멀 프리즌은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에서 한국어 판으로 5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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