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사랑으로 물든다” 밸런타인데이 맞아 호텔가 패키지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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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2월14일)를 시작으로 화이트데이(3월14일)까지 연인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계획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호텔가에서 다양한 패키지를 마련했다.

밸런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초콜릿과 스페셜 케이크, 와인을 곁들인 디너 코스, 꽃다발 등 각 호텔마다 다채로운 혜택을 담은 객실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우선 웨스틴 조선 서울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하루를 위한 ‘이터널 로맨스’ 패키지를 다음달 24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에서 준비한 꽃다발과 함께 모엣 샹동 로제 샴페인 1병이 포함된다. 발렛 서비스와 20층 웨스틴 클럽 조식 또는 아리아 조식, 칵테일 아워 이용 혜택도 누릴 수 있어 더욱 편안한 호텔 스테이를 즐길 수 있다.

스위트 객실에 투숙 시에는 객실에서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3코스로 구성된 ‘인룸 다이닝 로맨틱 디너 코스’가 제공된다.

샐러드, 메인 스테이크, 디저트로 구성되며 레드 또는 화이트 글라스 와인 2잔이 함께 포함돼 페어링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15㎖ 향수 3종으로 구성된 에르메스 어메니티 트래블 퍼퓸 세트가 추가됐다.

레스케이프 역시 ‘러브 인 디 에어’ 패키지를 다음달 29일까지 선보인다.

향으로 찰나의 순간을 경험하게 하는 퍼퓸 브랜드 언베니쉬와 함께한 이 패키지는 10만원 상당의 격물공부 꽃다발과 언베니쉬 향수 60㎖ 본품, 향을 모티브로 특별하게 개발된 마크 다모르 칵테일 2잔 및 미니 디저트, 그리고 조식과 스위트 딜라이트, 해피아워가 포함된 라 메종 부티크 혜택까지 모두 제공된다.

레스케이프의 중식 레스토랑 ‘팔레드 신’과 브런치 카페 ‘티 살롱’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새로운 코스와 단품 메뉴를 선보인다.

팔레드 신에서는 이태리 최고 트러플 제조사 타루트플랑게와 함께한 런치와 디너, 단품 3종을 만날 수 있으며 티 살롱에서는 발렌타인데이 기념 스페셜 케이크와 쁘띠 디저트로 구성된 애프터눈티 세트를 맛볼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발렌타인&화이트 데이 로맨틱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달콤한 케이크와 초콜릿, 와인까지 밸런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들로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조선델리의 발렌타인데이 또는 화이트데이 시즌 케이크 1종과 초콜릿 6구 세트, 그리고 미국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의 와인 1종이 랜덤으로 준비된다.

조선델리에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각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하트 모양의 ‘마이 스윗 아모르(My Sweet Amour)’ 케이크가 함께 구성된다.

패키지는 다음달 14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 역시 다음달 14일까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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