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월 하늘길 수송객 ‘역대 최다’…LCC 1위 ‘제주항공’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1 11:09
2026년 2월 11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체 국적사 중 1위 대한항공, 약 225만명
“회복 수혜,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에 집중될 것”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출발편 안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6.01.25 인천공항=뉴시스
올해 1월, 국적사 수송객수가 887만3123명을 기록하며 월간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경쟁이 치열한 저비용항공사(LCC) 중 제주항공이 여객수 1위를 달성했다.
전체 국적사 가운데 가장 많은 여객수를 달성한 것은 대형항공사(FSC) 대한항공이다.
10일 국토교통부항공정보포털시스템 항공통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224만9403명, 145만9045명을 수송했다.
LCC에서는 제주항공이 지난달 117만6532명을 수송하며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티웨이항공(112만2040명), 3위 진에어(97만6323명)이며, 에어부산(67만797명)과 이스타항공(61만334명)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할 때, LCC들 모두 성장을 나타냈다. 제주항공의 수송객수는 지난해 1월 88만1101명에서 올해 1월 117만6532명으로 33.5% 증가했다.
티웨이항공(21.8%), 진에어(4.5%), 에어부산(0.1%), 이스타항공(31%), 에어서울(6.5%), 에어로케이(74.3%), 에어프레미아(71.5%) 등의 수송객수 증가가 있었다.
항공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짧고 굵게 쉬는’ 여행 트렌드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과 일본을 오간 전체 탑승객수는 283만973명으로, 지난해 1월 231만9444명 대비 22.1% 증가했다.
중국 노선은 지난달 148만7677명으로, 2025년 1월의 121만4455명 대비 22.5% 증가했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가 예정돼 있어 남은 1분기도 국적사들의 여객수송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지도 주목된다. 지난해 4분기 대부분의 LCC들이 적자를 기록했다. 제주항공만 분기 기준 흑자를 시현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주항공이 리오프닝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4분기 다른 LCC들에 비해 부진했던 진에어 역시 5개월 만에 턴어라운드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급경쟁에 대한 우려는 과도했다. 체감상 일본 운임은 리오프닝 직후와 비슷할 정도로 비싸게 형성돼 있다”며 “회복 수혜는 대한항공과 제주항공 두 곳에 집중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
[속보]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오늘의 운세/6월 15일]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
[속보]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오늘의 운세/6월 15일]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 3개월새 최저… 환율 상승세도 꺾일듯
AI에 응급환자 증상 말하니 “심근경색 의심” 이송병원 추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