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오천피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뉴스1
입력
2026-02-06 09:27
2026년 2월 6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를 발동했다. 미국발(發) 악재가 겹치며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탓이다.
거래소는 6일 오전 9시 6분 41초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2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하락한 채로 1분간 지속되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9.65포인트(p)(5.22%) 하락한 759.45p였다.
사이드카는 11분 41초 발동이 해제됐다. 코스피 지수는 장중 낙폭을 확대해 4% 이상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투자(CAPEX) 리스크가 불거진 데다 고용경기 악화와 금·은 가격 급락 등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터넷은행 3사, 마통 한도 줄인다…‘빚투’ 열풍에 제동
中, G7에 맞서 SCO 행사 개최…반서방 연대 과시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