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PC방. 비엔엠컴퍼니 제공
제우스PC방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피시방’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우스PC방은 피시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레드포스PC아레나’에 이어 2025년 새롭게 론칭한 하이엔드 피시방 브랜드다. 현재까지 당산점, 수유점, 제주본점, 창천점, 대전점, 마포구청역점 등 총 6개의 시그니처 매장을 개점했다.
해당 브랜드는 일반 피시방과의 차별화를 위해 국내 최고 사양의 세팅(CPU, 그래픽카드, RAM, 모니터, 주변기기), 국내 유명 브랜드 협업, 프리미엄 FPS 특화 매장, e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마케팅 포인트를 갖췄다.
서희원 제우스PC방 대표는 “제우스PC방은 지금까지 70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하며 노하우를 쌓아왔다”라며 “시그니처 매장은 프리미엄을 넘어 ‘하이엔드 PC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e스포츠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함께 그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까지 100호점을 목표로 빠르게 성장시킬 계획이며, 자사의 피시방들이 아시아 전역에 진출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피시방 문화를 다시 쓸 것”이라며 “나아가 e스포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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