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나온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 검색량 4배 증가했다

  • 동아경제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코스메틱의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소개된 후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지난달 같은 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의 시선으로 스타의 일상을 조명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는 해당 방송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아침 스킨케어 루틴에서 사용하는 K-마스크팩으로 소개됐다.

방송 직후 해당 제품의 온라인 검색량이 전월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소셜미디어(SNS)와 포털을 중심으로 제품 관련 언급이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은 c-PDRN과 콜라겐을 함유한 겔 타입 마스크팩이다. c-PDRN은 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을 적용해 연어 DNA에서 추출한 피부 특화 DNA 성분으로, 높은 피부 침투율과 흡수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파마리서치는 설명했다. 또 하이드로겔 시트를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 효율을 높였다고 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가 소개되면서 온라인 검색량이 증가하고 소비자 관심도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방송 노출을 계기로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가 K-마스크팩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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