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교촌치킨 배달앱 순살 메뉴 2000원 인상…본사 “자율가격제 통제 못해”
뉴스1
업데이트
2025-11-18 11:27
2025년 11월 18일 11시 27분
입력
2025-11-18 10:21
2025년 11월 18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부 가맹점주 배달앱 가격 인상…중량 원복으로 원자재값 부담
서울 시내 교촌치킨 매장 모습. 2023.4.3 뉴스1
서울 지역 일부 교촌치킨 매장이 배달앱에서 순살 메뉴 판매 가격을 올린 가운데 본사 측은 “일부 가맹점에서 자율가격제를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부권 일부 교촌치킨은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에서 순살 메뉴 가격을 기존 2만 3000원에서 2000원씩 올려 2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대표적인 메뉴는 허니갈릭순살·마라레드순살·반반순살 등이 있다.
매장 판매가는 변동없이 동일하다. 해당 가맹점주들은 순살 중량 원상복구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배달수수료 부담을 이유로 배달앱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일부 서울 지역 점주들이 배달앱에서 자율가격제를 실시했고, 가맹점주들이 배달앱을 통해 자율가격제를 실시하는 것은 가맹본부가 컨트롤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살 메뉴 원복 조치에 따라 허니갈릭순살과 마라레드순살은 20일부터 단종되는 메뉴”라고 덧붙였다.
앞서 교촌치킨은 지난 9월 순살 메뉴를 리뉴얼하며 닭가슴살을 섞고 중량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여 ‘슈링크플레이션’(질량을 줄여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를 내는 현상) 논란이 일었다.
정치권마저 비판에 가세하자 결국 교촌치킨은 지난달 23일 중량과 원육 구성을 변경했던 메뉴들을 종전대로 되돌린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가맹점의 운영을 고려해 오는 20일부터 적용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6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6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강릉-목포 4시간 강호축 철도망 완성”…중원 표심 공략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