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청년층에 불어닥친 취업 한파…고용률 17개월째 하락
뉴스1
입력
2025-10-19 12:20
2025년 10월 19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용률 하락, 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록
양질의 일자리 부족·경력 선호 주요 원인
3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2025 대전청년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살피고 있다. 2025.9.30/뉴스1
청년층(15∼29세)의 고용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간 하락세를 보였다. 양질 일자리 부족, 경력직 위주 채용 기조 등 구조적인 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1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 고용률은 45.1%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p)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 17개월 연속 하락세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이후 약 16년 만에 최장 기록이다. 당시 청년층 고용률은 2005년 9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51개월간 하락했다.
고용률은 인구 대비 취업자 수의 비율이다. 인구 감소와 관계없이 전체적인 고용의 상황을 보여주는 실질 지표다.
청년 고용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는 제조업·건설업 부진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꼽힌다.
8월 제조업 취업자는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등 여파로 전년 동월 대비 6만 1000명 감소했다. 이는 15개월 연속 감소 기록이다.
건설업 취업자도 같은기간 8만 4000명 줄었다. 건설업 불황이 지속되면서 17개월째 마이너스다.
여기에 더해 최근 경력직 위주의 채용 기조도 청년층 고용률을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구조적 문제가 주요 원인인 셈이다.
한편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2915만 4000명을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31만 2000명(1.1%) 늘었다.
그러나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효과가 주로 단기직에 집중되면서, 청년층 취업자 수는 오히려 14만 6000명 감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앤스로픽 AI 외국인 접속차단…“中연계 의심 韓통신사 탓”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 18일 본회의 처리 합의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