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유소 기름값 넉 달째 고공행진…트럼프발 증산에 꺾일까
뉴스1
입력
2025-02-01 08:32
2025년 2월 1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발유 1733.1원, 경유 1596.7원…16주 연속 상승세
국제유가 하락세…“휘발유 상승세 주춤, 경유 하락폭 커”
26일 서울의 한 주유소 2025.1.26/뉴스1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16주 연속 상승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최근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다섯째 주 기준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리터(L) 당 1733.1원으로 전주 대비 6.9원 상승했다. 경유 판매가격은 1596.7원으로 11.3원 올랐다. 휘발유와 경유 모두 16주 연속 상승세다.
상표별 평균 판매가는 휘발유 기준 알뜰주유소가 1705.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 주유소가 1740.7원으로 가장 비쌌다. 경유는 알뜰주유소 평균 가격이 1569.6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 주유소가 1604.9원으로 가장 높았다.
1월 넷째 주 기준 정유사 휘발유 공급 가격은 전주 대비 1.9원 하락한 1665.4원, 경유는 13.0원 상승한 1557.5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석유제품 가격의 선행 지표인 국제 유가는 이번 주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내 석유 생산을 늘리고 석유수출국기구(OPEC)에는 유가 인하를 요구하면서 국제 유가는 지난주에도 하락한 바 있다.
이번 주 배럴 당 국제유가(두바이유)는 81.4달러로 전주 대비 1.1달러 하락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92RON)은 85.0달러로 1.2달러 올랐으나, 국제 경유(황함량 0.001%) 가격은 3.8달러 떨어진 93.2달러로 집계됐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 경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고 휘발유 가격도 지난주 큰 폭으로 떨어졌다”며 “휘발유는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고, 경유는 상대적으로 하락 폭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韓美 국방장관 회담 끝…“전작권전환·동맹현대화 논의”
美 “미사일 배치 철회”에 獨 “토마호크 사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