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차체 용접 결함’ 벤츠 E클래스 30대 리콜…“즉시 운행중지”
뉴스1
업데이트
2025-01-16 15:29
2025년 1월 16일 15시 29분
입력
2025-01-16 14:59
2025년 1월 16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생산 E300 4매틱·E200·E350e 4매틱…벤츠 “대부분은 고객 인도 전”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 코리안 프리미어’ 행사장에 풀체인지 된 차량이 공개되고 있다. 2024.1.19/뉴스1
지난해 생산된 메르세데스-벤츠의 2025년식 E클래스 일부 차량에서 차체와 관련된 제작 결함이 발견됐다. 국토교통부는 해당 차종에 대해 즉시 운행 중지를 요청했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리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16일 국토부 자동차 리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2일부터 9월 10일까지 생산된 △E300 4매틱 △E200 △E350e 4매틱 3종 30대에 대해 즉시 운행 중지를 요청했다.
이는 생산 공정 오류로 인해 후방 차축 캐리어의 지지대 용접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리콜센터는 주행 중 캠버 스트럿이 사전 경고 없이 후방 차축 캐리어에서 분리될 수 있어 리콜과 함께 즉시 차량 운행을 중지할 것을 당부했다. 교체를 위해 차량은 반드시 서비스센터에 견인 입고되야 하는 점도 강조했다.
캠버 스트럿은 서스펜션 시스템 구성 요소 중 하나로, 차량의 주행 안정성과 코너링에 영향을 미치는 장치다.
이같은 문제는 앞서 미국에서도 발견됐다. 미국 자동차전문 매체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난해 12월 조립 공장 중 한 곳에서 잘못된 용접 부위가 발견돼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미국 내 리콜대상 차량은 17대다.
시정조치 기간은 1년 6개월 이상으로 고지됐다. 벤츠 코리아는 차량 견인 서비스와 리콜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리콜 기간 동안 동급의 차량으로 대여할 예정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2만 5937대가 판매된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벤츠 코리아의 주력 모델이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30대 중 대부분이 출고되기 전 차량이고, 일부만 고객에게 인도된 상태”라며 “아직 인도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는 따로 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오늘의 운세/5월 11일]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오늘의 운세/5월 11일]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횡설수설/우경임]여행수지 ‘만년 적자’ 반전시킨 한류의 힘
쾅 치자 소주잔 퐁당… 美토크쇼서 ‘소맥’ 건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