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창용 “연간 성장률 2.2~2.3% 예상…잠재성장률보다 높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9 11:42
2024년 10월 29일 11시 42분
입력
2024-10-29 11:28
2024년 10월 29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4년 기재위 국정감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4.10.14. [서울=뉴시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간 성장률은 2.3%나 2.2% 정도로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29일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종욱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연간 성장률 전망치 2.4% 달성이 어렵다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이 총재는 “아직 잠재성장률보다 위쪽에 있기 때문에 아주 큰 폭의 하락이라고 연율로 봐서는 당황할 필요는 없다”며 “문제는 내년 성장률 전망 불확실 성이 크다는 점”이라고 답했다.
성장률 전망치 실패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한은은 지난 8월 경제성장을 통해 3분기 성장률 전망치로 0.5%를 제시한 바 있다.
이 총재는 “내수는 저희가 예상한 대로 회복 중이지만, 수출은 미국 대선이라든지 중국의 현재 상황이라든지 이런 대외요인에 대해서 굉장히 변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액수와 수량이 굉장히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성장률 전망이 어렵다”면서 “미국 대선 결과던지 분석을 통해서 11월에 보고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7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8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7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8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카오 노사, 조정 연장…본사 파업 위기 일단 넘겨
[사설]美 국채 5% 돌파-유가 동시 발작… 빚투 ‘파멸의 문’ 열릴 수도
‘보복 대행’ 20대 행동대원 ‘피해자에 할 말 있나’는 물음에 “정말 죄송합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