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여름 끝나자마자… 겨울옷 준비
동아일보
입력
2024-09-25 03:00
2024년 9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의류매장에 가을옷 대신 겨울옷이 진열돼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폭염이 추석 연휴까지 이어지는 등 기후 변화 때문에 봄, 가을 신상품 비중이 다른 계절 제품에 비해 줄어드는 추세”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겨울옷
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