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5월 근로자 실질임금 0.5% 증가 그쳐…근로시간은 전년동월比 1.4시간↓
뉴스1
업데이트
2024-07-30 12:08
2024년 7월 30일 12시 08분
입력
2024-07-30 12:07
2024년 7월 30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5월 물가수준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증가한데 그쳤다.
3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6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5월 상용근로자 1인당 명목임금은 382만3000원으로, 전년동월(370만3000원) 대비 3.2%(11만9000원) 늘었다.
이 기간 물가수준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335만 원으로, 전년동월(333만2000원) 대비 0.5%(1만8000원) 소폭 증가했다.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임금은 명목임금을 소비자물가지수로 나눠 백분율로 환산하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돈의 실질적인 가치다. 노동자가 지불받는 임금의 가격을 단순히 화폐액으로 표시한 것이 명목임금이고, 실질임금은 그 명목임금으로 실제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의 수량으로 나타낸다.
5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3.3시간으로 전년 동월대비 1.4시간(-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상용 300인 미만’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2.4시간으로 1.4시간(-0.9%) 줄었고, ‘상용 300인 이상’은 157.7시간으로 1.2시간(-0.8%) 감소했다.
월평균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제조업(169.4시간) △광업(169.1시간) 순이었다. 짧은 산업은 △건설업(124.6시간) △교육서비스업(133.8시간)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6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12만2000명으로 전년동월(1999만5000명)대비 12만8000명(+0.6%) 증가했다. 규모별로 ‘상용 300인 미만’은 1675만3000명, ‘300인 이상’은 336만9000명으로 나타났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은세, 골목점령-쓰레기 ‘민폐공사’ 논란에…“주민께 사과“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경찰, ‘개인정보 비공개’ 김현지 부속실장 사건 각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