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제로슈가 복통 호소에” 이디야커피, ‘과다섭취 주의’ 경고 문구…판매는 지속
뉴시스
입력
2024-07-09 14:25
2024년 7월 9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디야커피 키오스크 주문 화면,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등에
“과다섭취시 설사 등 증상 일으킬 수 있어” 주의 문구 추가
ⓒ뉴시스
최근 이디야커피의 제로슈가 음료를 마시고 복통과 설사를 경험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디야커피가 키오스크에 경고 문구를 추가했다.
다만,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출시한 제로슈가 음료의 판매를 중단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29일 제로슈가 음료인 ▲제로슈가 아이스티 ▲제로슈가 아샷추(아이스티에 샷추가) 2종을 출시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제로슈가 음료를 마시고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제로슈가 음료 관련 불만이 다수 접수된 것은 아니다.
이디야커피의 제로슈가 음료에는 대체당으로 ‘에리스리톨’이 들어간다. 에리스리톨은 과다 섭취 시 두통이나 복통, 설사를 유발하는 부작용이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대체당은 개인에 따라 적정 섭취량을 넘어설 시 소화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어, 고객들의 불편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며 “현재로서는 판매 중단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는 대체당이 개인 체질에 따라 위장관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키오스크 주문 화면과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앱) 등에 “과다 섭취 시 설사 등의 증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의 문구를 추가해 놓은 상황이다.
다만, 에리스리톨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에리스톨은 국내 식약처 및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승인된 감미료로, 국제적으로 안정성이 입증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WHO 나 식약처 모두 식품에 맛을 내는 성분으로 판단해 특별한 사용량 제재도 없는 안전한 성분”이라며 “소화가 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칼로리가 없지만 마찬가지 이유로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과다 복용하면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9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9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오는지 보려” 11층서 추락한 4살 아이, 기적적 생존
내년부터 생활복 교복 5종 상한가 도입…교복비 낮춘다
치매 막으려 매일 먹은 오메가-3…오히려 인지 기능 저하?[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