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학생들 96%, 올여름 알바 원해…희망시급은 ‘1만1040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24 15:16
2024년 6월 24일 15시 16분
입력
2024-06-24 15:13
2024년 6월 24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학생 96.6%, 여름방학 알바 나설 예정
사장들, 지급 시급 1만711원…대학생 요구보다 329원↓
ⓒ뉴시스
올 여름방학 대학생들의 96%가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이 원하는 알바 시급은 1만1040원으로 업주들이 원하는 시급보다 더 높았다.
24일 알바천국이 대학생 1162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알바 계획을 조사한 결과 96.6%가 알바에 나설 예정이라고 답했다. 기업 회원도 96명 중 78.1%가 여름방학에 알바생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생들이 희망하는 여름방학 알바 시급 수준은 평균 1만1040원이다. 반대로 사장들에게 지급 예정인 알바 시급 수준을 묻자 ‘1만원 이상 2만원 미만’(38.7%) 및 ‘2024년 법정 최저시급 9860원에 딱 맞게 지급’(34.7%)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구체적인 시급 수준은 평균 1만711원으로 집계돼 대학생들의 희망 시급보다 329원 낮았다.
사장들은 알바 채용 이유로 ‘기존 알바생 퇴사로 인한 인력 보충’(37.3%)이 가장 많았고, ‘여름 시즌이 성수기이기 때문’도 22.7%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李정부 성공에 큰 역할 기대”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