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A급인 세아홀딩스가 최대 10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홀딩스는 2년물로 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27일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 달 8일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세아홀딩스는 세아그룹의 지주회사로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 세아특수강 등을 거느리고 있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29일 최대 10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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