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박상우 국토부장관 “김포골드라인 혼잡, 버스 투입부터 더 늘린다”
뉴스1
입력
2023-12-28 08:28
2023년 12월 28일 0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오전 경기 김포시 김포골드라인 구래역에서 출근길 김포골드라인 현장점검을 위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3.12.28/뉴스1 ⓒ News1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개선과 관련해 버스 투입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도 정리를 하고 있는데 단기간에 시설을 만들기 보다는 버스 투입을(먼저) 최대한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출퇴근 시간에)울분에 차신 김포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일정은 박 장관의 공식적인 첫 행보다. 박 장관은 앞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현장 행보를 중요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재보선 5곳 추가 공천… 14곳중 12곳 與野 대진표 확정
박민식 “하정우-한동훈 거품… 내가 진짜 북구사람”
‘정보 유출’ 쿠팡, 영업손실 3545억… 4년새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