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매일유업 분유, 자사몰서 36% 리뉴얼 인상 알리더니 ‘돌연 삭제’ 무슨일이
뉴시스
입력
2023-12-04 10:46
2023년 12월 4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뉴얼 후 3만3000원→4만5000원 36% 인상안 표기…육아맘들 혼선빚어
매일 "'앱솔루트 센서티브' 리뉴얼 과정서 표기 오류 해프닝, 출고가 변동無"
매일유업이 리뉴얼 중인 분유 제품 ‘앱솔루트 센서티브’의 자사몰 판매가를 기존 가격(3만3000원)보다 36.4% 높은 4만5000원으로 표기했다가 돌연 원래 가격으로 수정해 궁금증이 일고 있다.
육아 커뮤니티에선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이어지자 가격 인상을 철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매일유업 측은 “리뉴얼 과정에서 가격을 잘못 기입하는 오류가 발생했다”며 단순 해프닝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현재 판매 채널들과 협의 중”이라며 “출고가 변동 없이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최근 리뉴얼한 분유 앱솔루트 센서티브 일부 제품과 가격을 자사몰과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에 공개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앱솔루트 센서티브를 기존 1~4단계에서 1~3단계로 줄여 공급키로 했다.
그런데 기존 3만3000원에서 리뉴얼 이후 4만5000원으로 36.4% 급격히 뛴 가격이 온라인 상에 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육아 커뮤니티엔 “매일유업 스마트스토어엔 4만5000원으로 풀렸다”면서 “가수분해 성분을 20% 더 올렸다고 한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일부 소비자들은 “분유를 갑자기 바꿀 경우 아이들이 새로 적응 과정을 거쳐야 할 수 있는데, 매일유업이 별도 공지 없이 리뉴얼 과정에서 해당 분유 판매를 일방적으로 중단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 다른 커뮤니티 이용자는 “가격을 문의하니 판매창이 삭제됐다”는 댓글을 게재했다.
실제 매일유업은 리뉴얼한 분유 제품 가격을 4만5000원에서 다시 3만3000원으로 내린 뒤, 이후 판매 페이지를 아예 없앴다.
매일유업 측은 “리뉴얼 과정에서 가격을 잘못 기입하는 오류가 발생했다”며 “현재 판매 채널들과 협의 중이고 출고가 변동 없이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페이지가 사라진 것은 아직 판매 시점이 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매일유업 해당 제품을 이번 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2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2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