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파트 전셋값도 상승세…서울 0.10%, 경기 0.14% 올라
뉴시스
입력
2023-09-07 16:00
2023년 9월 7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부동산 자료, 매매-전세 동반 상승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KB부동산 주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05% 올랐다.
수도권은 0.12% 상승했고, 서울 0.10%, 경기 0.14%, 인천 0.06% 올랐다.
매매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올랐다.
서울은 전주 대비 0.04% 올랐는데 지역별로 송파구(0.20%), 강남구(0.15%), 성동구(0.13%), 용산구(0.13%), 마포구(0.12%)는 소폭 상승했고 도봉구(-0.16%), 노원구(-0.12%), 은평구(-0.08%), 중랑구(-0.08%) 등은 하락했다.
경기 아파트값은 0.06% 올랐다. 지역별로 과천시(0.66%), 성남시 수정구(0.38%), 광명시(0.26%), 고양시 덕양구(0.22%), 화성시(0.21%), 수원시 영통구(0.19%), 시흥시(0.15%), 안양시 동안구(0.14%) 등이 상승했다.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떨어졌다. 지역별로 연수구(0.07%), 서구(0.07%), 중구(0.02%) 상승, 계양구(-0.13%), 미추홀구(-0.09%), 동구(-0.08%), 남동구(-0.03%) 등은 하락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지난주 45.6보다 소폭 하락한 42.6으로 매도자가 많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매수우위지수는 0~200 범위 이내이며 지수가 100을 초과할수록 ‘매수자 많음’을, 100 미만일 경우 ‘매도자 많음’을 의미한다.
인천(32.7)을 제외한 5개 광역시에서는 대전(45.9)이 가장 높다. 이어 울산 33.6, 광주 26.6, 대구 17.2, 부산 13.1로 모두 100 미만의 ‘매도자 많음’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학폭 피해’ 권오중子,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학생의 뻔뻔한 거짓말
英 찰스3세 “행정권은 견제-균형의 대상”… 점잖게 트럼프 훈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