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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경제

현대백화점 ‘24시간·365일 운영’… AI 상담시스템 도입

입력 2023-01-30 00:15업데이트 2023-01-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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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더현대닷컴 관련 상담 제공
현대백화점이 하루 24시간 쉬는 날 없이 운영하는 AI(인공지능) 챗봇 상담 서비스 ‘젤뽀’를 시작해 소비자 편의를 확대한다. AI 기반 1:1 고객 상담 서비스로 현대백화점과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관련된 상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각 지점과 관련된 쇼핑 혜택, 팝업스토어, 신규 오픈 브랜드 등의 영업 정보를 비롯해 주차 사전 정산, 온라인 상품 주문조회, 배송 현황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AI 챗봇 서비스와 차별화를 위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채팅 상담’ 기능이 추가됐다. 젤뽀를 통해 현대백화점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부터 자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스타일에이치(STYLE-H) 등 현대백화점에서 제작한 콘텐츠 확인이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AI 챗봇 상담 서비스 젤뽀가 단순 상담 서비스를 넘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고객 편의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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